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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부고속도로서 트럭 추돌사고→화재…운전자 1명 사망

등록 2026.09.04 08:09:46수정 2026.09.04 08:16:24

[울산=뉴시스] 4일 오전 3시9분께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3㎞ 지점에서 4.5t 트럭이 13t 트럭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9.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4일 오전 3시9분께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3㎞ 지점에서 4.5t 트럭이 13t 트럭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울산소방본부 제공) 2026.09.0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구미현 기자 = 4일 새벽 울산 울주군 경부고속도로 하행선에서 트럭 추돌사고가 발생한 뒤 차량에 불이 나 운전자 1명이 숨졌다.

울산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9분께 울주군 삼남면 교동리 경부고속도로 하행선 39.3㎞ 지점에서 4.5t 트럭이 13t 트럭이 들이받았다.

추돌 이후 트럭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에 나섰다.

이 사고로 13t 트럭 운전자가 숨졌다.

소방당국은 소방대원 47명과 차량 18대를 현장에 투입해 이날 오전 3시40분께 불길을 잡았으며 오전 4시께 완전 진화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와 현장 감식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원인과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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