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AI 소프트웨어 플랫폼 허깅 페이스 17조원에 인수
등록 2026.09.03 22:16:13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해 스피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8.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6/08/NISI20260608_0021313172_web.jpg?rnd=20260608202740)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8일 서울 중구 신라호텔에서 열린 '엔비디아 코리아 AI 에코시스템 리셉션'에 참석해 스피치를 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06.08. [email protected]
CEO 젠슨 황은 3일 블로그에 "1800만 명이 넘는 개발자, 연구진 및 크리에이터들이 허깅 페이스를 사용해서 300만 개가 넘는 모델, 50만 개의 데이터 셋 및 100만 개의 앱을 공유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이 플랫폼을 사용하는 회사가 20만 개가 넘는다는 것이다.
AI 칩제조의 엔비디아는 허깅 페이스를 계속 오픈 플랫폼으로 놔둘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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