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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득한 흑백의 얼굴들…나의 어머니 제주해녀 사진전 등[제주소식]

등록 2026.09.07 14:13:44

[제주=뉴시스] 제주도는 8일부터 12월6일까지 해녀박물관에서 현을생 작가 사진전 '아득한 흑백의 얼굴들: 나의 어머니 제주해녀'를 개최한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제주도는 8일부터 12월6일까지 해녀박물관에서 현을생 작가 사진전 '아득한 흑백의 얼굴들: 나의 어머니 제주해녀'를 개최한다. (사진=제주도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김수환 기자 = 제주도는 제주해녀문화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10주년을 기념해 8일부터 12월6일까지 해녀박물관에서 현을생 작가 사진전 '아득한 흑백의 얼굴들: 나의 어머니 제주해녀'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제주에서 태어난 현 작가는 1970년대 중후반부터 제주 고유의 풍경과 사람들의 삶을 카메라에 담아왔다. 이번 전시에서 제주해녀의 일상과 공동체, 물질의 고단함 등 3개 주제로 나눠 선보인다.

전시 기간 작가와의 대화와 작품 해설이 이어진다. 20일에는 현 작가가 참여하는 토크쇼가, 내달 14일에는 시집 '해녀들'의 저자 허영선 시인과의 시간이 마련된다.

◇제주아트센터,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공연
[제주=뉴시스] 제주아트센터는 내달 2일 오후 7시30분과 같은달 3일 오후 3시 두차례에 걸쳐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제주시 제공) 2026.09.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뉴시스] 제주아트센터는 내달 2일 오후 7시30분과 같은달 3일 오후 3시 두차례에 걸쳐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공연을 개최한다. (사진=제주시 제공) 2026.09.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제주아트센터는 내달 2일 오후 7시30분과 3일 오후 3시 두차례에 걸쳐 국립오페라단 오페레타 '박쥐' 공연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제주아트센터가 공연장 리모델링을 마치고 새롭게 문을 여는 재개관 기념 특별공연으로 마련됐다. 오페레타 '박쥐'는 왈츠의 왕으로 불리는 요한 슈트라우스 2세가 작곡한 작품으로 1874년 오스트리아 빈 초연 이후 세계적인 사랑을 받아온 작품이다.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다. 입장권은 8일 오후 2시부터 제주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예매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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