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관광 500만 시대'…횡성군, 달리며 알렸다

등록 2026.09.14 10:54:26

군청 마라톤 동호회 25명 참가…횡성한우·호수길 등 소개

[횡성=뉴시스] 횡성군청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 횡성군청 마라톤 동호회 회원들이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홍보물을 배부하고 있다. (사진=횡성군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횡성=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횡성군청 마라톤 동호회가 양양에서 열린 전국대회에 참가해 지역의 먹거리와 명소를 홍보하며 '관광 500만 시대' 알리기에 나섰다.

횡성군은 지난 12일 양양군 웰컴센터와 남대천 일원에서 열린 '2026 양양 강변 전국 마라톤대회'에 회원 등 25명이 참가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원들은 행사장을 찾은 참가자와 응원객을 대상으로 횡성한우·호수길, 루지체험장 등을 소개하는 홍보물을 배부했다.

전국에서 모인 마라톤 동호인과 가족 단위 방문객에게 먹거리와 체험거리 등 데표 콘텐츠를 알리며 횡성을 찾을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동호회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각종 전국대회와 대외 활동에 참여해 지역의 다양한 관광 콘텐츠를 알리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변영성 동호회장은 "전국 각지의 마라톤 동호인들이 모인 뜻깊은 무대에서 회원들과 함께 횡성을 알릴 수 있어 보람찼다"며 "힘찬 발걸음으로 전국을 누비며 '관광 500만 시대' 실현에 작은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