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업 중 통증 호소한 60대 선원, 병원 이송 후 숨져
등록 2026.09.14 15:45:33수정 2026.09.14 17:14:24
![[울산=뉴시스] 14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약 80㎞ 해상에서 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헬기 투입 등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2026.09.1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14/NISI20260914_0002238750_web.jpg?rnd=20260914153855)
[울산=뉴시스] 14일 오전 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약 80㎞ 해상에서 환자가 발생해 해경이 헬기 투입 등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울산해경 제공) 2026.09.14.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4일 오전 7시52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 남동방 약 80㎞ 해상을 조업 중이던 57t급 저인망 어선에서 60대 선원 A씨가 가슴과 옆구리 통증을 호소했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양경찰서는 헬기를 현장에 급파해 A씨를 병원으로 긴급 이송했다. 그러나 A씨는 끝내 숨졌다.
해경은 A씨의 정확한 사망 원인과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