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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신대학교, 수시경쟁률 '5.85대1'…경남지역 사립대 1위

등록 2026.09.14 17:47:36

[창원=뉴시스] 창신대학교.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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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김기진 기자 = 창신대학교는 2027학년도 신입생 수시모집에서 경남지역 사립대학교 가운데 가장 높은 경쟁율을 기록했다고 14일 밝혔다.

창신대는 전체 모집인원 669명에 총 3885명이 지원해 정원 내 평균 경쟁율 5.85대 1을 기록했다.

특히 창신대는 학령인구 감소와 지방 국립대학교에 대한 등록금 지원 확대 등으로 지역 사립대학교에 대한 지원자 감소가 예상되는 상황에서도 높은 지원율을 유지했다.

교육부의 2027학년도 지방 국립대학교 등록금 지원 정책 등으로 사립대학교 지원 수요가 위축될 수 있다는 전망 속에서도 입학정원 기준 평균 경쟁율이 상대적으로 높았다.

최경희 창신대 총장은 "앞으로도 학생 개개인의 성장과 취업 및 미래 사회를 대비하는 교육체계를 더욱 고도화하고 지역을 대표하는 경쟁력 있는 대학으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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