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대구·경북, 아침 13도까지 떨어진다…일교차는 10~15도

등록 2026.09.17 04:01:00

[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조사리간이해변에서 열린 ‘20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해병대원들이 공군 C-130 수송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2026.09.16. lmy@newsis.com

[포항=뉴시스] 이무열 기자 = 16일 경북 포항시 북구 조사리간이해변에서 열린 ‘2026년 사단급 합동상륙훈련 결정적 행동’에서 해병대원들이 공군 C-130 수송기에서 강하하고 있다. 2026.09.16.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이상제 기자 = 17일 대구·경북은 구름이 많은 가운데 일교차가 클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기상청은 이날 "당분간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차가 10~15도로 크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13~21도(평년 13~19도), 낮 최고기온은 22~27도(평년 24~27도)로 예측된다.

주요 지역 아침 최저기온은 봉화 13도, 영주 14도, 안동 15도, 대구 17도, 경주 18도, 영덕 19도, 포항 21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봉화 22도, 울진 24도, 영덕 25도, 대구 26도, 구미 27도로 예상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으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남부·중부 앞바다 0.5~2m, 먼바다에 1~2m로 일겠다.

대구기상청 관계자는 "내륙에 가시거리 1㎞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며 "차량 운행 시 감속 운행하는 등 교통안전에 각별히 유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