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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미나미, 광고 문의만 100개…"대학 축제도 18곳 소화"

등록 2026.09.17 05:00:00

[서울=뉴시스] 미나미.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09.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미나미. (사진 = MBC '라디오스타' 캡처) 2026.09.1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그룹 리센느 미나미가 역주행 이후 뜨거운 인기를 실감했다고 밝혔다.

16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는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미나미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미나미는 "'라디오스타'에 나온 것처럼 점점 큰 스케줄들을 많이 하게 됐다. 광고 문의만 100개가 넘는다"라고 말했다.

이어 "아직 공개 안 된 광고들도 많고 화장품이나 게임 광고라든지 여러 가지를 많이 했다. 대학 축제는 5월에만 18개 정도 갔다"라고 덧붙였다.

미나미는 달라진 축제 분위기에 대해 "처음에는 저희가 먼저 '리센느 아시나요? 기다린 사람' 이런 식으로 했는데 지금은 먼저 '리센느다!' 하며 저희를 알아봐 주시고 떼창도 해주신다"라고 말했다.  

미나미는 잠 잘 시간도 없이 스케줄을 소화한다며 "진짜 못 잘 때는 샤워만 하고 바로 스케줄에 간다"고 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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