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소식] 문화예술재단 'APAP8 시민참여 공공예술 토론회' 등
등록 2026.09.21 15:07:59
![[안양=뉴시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추진한 'APAP8 시민참여 공공예술 토론회' 개최 현장. (사진=안양시 제공).2026.09.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398_web.jpg?rnd=20260921150340)
[안양=뉴시스] 안양문화예술재단이 추진한 'APAP8 시민참여 공공예술 토론회' 개최 현장. (사진=안양시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문화예술재단은 최근 지역예술인·전문가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APAP8 시민참여 공공예술 토론회'를 개최했다과 21일 밝혔다. 안양공공예술프로젝트(APAP)의 성과를 점검하고 향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박철희 APAP8 예술감독의 기조발제를 시작으로 전문가 발표·토론·시민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토론회에서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하기 위해 시민과 도슨트 등 참가자들의 의견 공유 시간을 비중 있게 다뤘다.
종합토론에서는 시민·예술인 교류 공간 조성, 일상적 상설 플랫폼 구축, 브랜딩 강화, 예술·행정 연계 전담 추진체계 구축 등이 과제로 제시됐다. 참석자들은 APAP의 미래 방향성을 민·관·전문가가 함께 논의했다는 점에 의미를 뒀다.
![[안양=뉴시스] 김경수 대표가 빙상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 도시공사 제공).2026.09.21.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391_web.jpg?rnd=20260921150100)
[안양=뉴시스] 김경수 대표가 빙상장에 대한 안전 점검을 벌이고 있다. (사진=안양 도시공사 제공)[email protected]
경기 안양도시공사는 최근 'CEO·명예시민감사관 시즌 개막전 합동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농구)와 HL안양(아이스하키)의 개막을 앞두고 관람객 안전 확보를 위해 추진됐다.
점검에는 김경수 사장과 건축사 및 스포츠재활학 교수 등 전문성을 갖춘 민간 명예시민감사관이 참여했다. 이들은 경기장 내부와 관람객 이동 동선 등 시설 전반을 살펴보며 잠재적 위험요인을 다각도로 확인했다.
공사는 점검에서 발굴된 위험요소를 신속히 보완하는 한편 시즌 동안 현장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안심하고 관람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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