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지원, 김재덕 연락두절에 신고까지…"고독사한 줄"
등록 2026.09.22 00:00:00
![[서울=뉴시스] 그룹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이 멤버 김재덕과 연락이 끊겨 신고까지 했던 일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반달') 2026.09.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1/NISI20260921_0002245612_web.jpg?rnd=20260921162244)
[서울=뉴시스] 그룹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이 멤버 김재덕과 연락이 끊겨 신고까지 했던 일을 공개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채널 반달') 2026.09.21.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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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그룹 젝스키스 출신 은지원이 멤버 김재덕과 연락이 끊겨 신고까지 했던 일을 공개했다.
은지원은 21일 유튜브 채널 '채널 반달'에 공개된 '다시 데뷔하면 리더 할래 말래 | 정기잡담회' 영상에서 엑소 수호, 세븐틴 에스쿱스, 보이넥스트도어 명재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멤버들의 연락 문제가 화두에 올랐다. 에스쿱스는 "멤버한테 카카오톡 보냈는데 한 달 전 연락을 안 읽었다. 조슈아가. 근데 이해할 만한 게 연락이 몇백 개가 쌓였더라"고 말했다.
이에 은지원은 "우리 멤버 중에도 (연락 안 되는 사람이 있어서) 신고했다. 없어진 줄 알고"라고 밝혔다.
이어 "애가 독고사(고독사)한 줄 알고. 재덕이. 연락이 안 돼서 신고했는데 심지어 충격적인 건 서울에 없었다. 서울 집을 다 청산하고 부산으로 내려갔더라"고 말했다.
김재덕은 당시 서울 생활을 정리하고 부산으로 거처를 옮긴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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