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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예진, 드라마 속 10대 모습 모두 그래픽…"스노우 어플인줄"

등록 2026.09.22 13:58:34

[서울=뉴시스] '스캔들' 속 손예진 10대 시절의 모습이다.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제공 화면 캡처) 2026.09.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스캔들' 속 손예진 10대 시절의 모습이다.  (사진= 넷플릭스 코리아 제공 화면 캡처) 2026.09.2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박재민 인턴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스캔들'에 출연한 배우 손예진이 10대 시절의 모습은 컴퓨터 그래픽을 통해 구현됐다고 했다.

손예진은 21일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에서 배우 지창욱·나나와 함께 출연해 '스캔들' 비하인드 이야기를 공개했다.

이날 MC 유병재는 "조원(지창욱 역)과 조윤(손예진 역)의 10대 시절은 모두 CG(컴퓨터 그래픽)로 구현됐다고 한다"고 말했다.

손예진은 "우리 어릴 때 얼굴은 CG로 다 만들었다"고 했다.

유병재는 "CG 티가 원래 좀 약간 어색하고 그래야 하지 않냐"며 "스노우 유료 어플인가 그런 생각도 들었다"고 했다.

그러자 지창욱은 "이게 어쩔 수 없이 청소년기의 장면들이 나오는데 이게 디에이징을 조금 해서 우리 어렸을 때 모습을 (만들어냈다)"고 설명했다.

이어 손예진은 "20대 때 했던 작품의 모습, 저 같은 경우는 영화 '클래식'의 모습 이런 거를 근접하게 만들어서 시도했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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