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소식] 레이지버드파크, 추석 연휴 정상 운영 등
등록 2026.09.23 14:13:51
![[서천=뉴시스] 서천군 레이지 버드파크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3/NISI20260923_0002247598_web.jpg?rnd=20260923113132)
[서천=뉴시스] 서천군 레이지 버드파크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조명휘 기자 = 서천군이 추석 연휴 금강하구둑 관광지 내 '레이지버드파크'를 정상 운영한다.
23일 군에 따르면 레이지버드파크는 겨울철 서천을 찾는 철새를 모티브로 야간조명과 미디어 기술을 접목한 야간 테마 관광지로 지난 16일 하반기 운영에 들어갔더.
공원에는 캐릭터 조형물과 대형 둥지형 미디어 공간, 미디어 캠프파이어 등 다양한 야간 콘텐츠가 마련돼 있다. 추석 연휴에도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운영된다. 입장 마감은 오후 9시 30분이다.
입장료는 어린이 2000원, 청소년 3000원, 성인 5000원이다. 6세 미만 어린이와 미성년 자녀 2명 이상의 다자녀가정은 증빙서류를 제시하면 무료 입장이다. 서천군민과 65세 이상은 50% 감면혜택이 따른다.
◇서천관광재단,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기획전
(재)서천문화관광재단이 오는 29일부터 12월 15일까지 판교면 '시간이 멈춘 마을' 일대서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제2차 문화예술 기획전시 '백년의 꿈과 언어'를 연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판교 근대역사문화공간 내 국가등록문화유산 4곳을 활용해 영화와 미술, 문학 등 다양한 장르로 꾸며진다.
판교극장에서는 이석기 촬영감독 아카이브 특별전 ‘한국영화 위대한 100년’을 선보이며, 장미사진관에서는 권기수 작가의 대표 캐릭터인 ‘동구리의 환상여행’이 열린다.
삼화정미소에선 ‘서천의 시인’, 촌닭집에서는 ‘서천의 미술작가’를 주제로 각각 전시가 진행된다. 전시와 연계 프로그램은 무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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