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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최인식, 울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에 재임명

등록 2026.09.23 15:39:16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최인식 신임 이사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2026.09.23.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울산 울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최인식 신임 이사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 울주군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울산=뉴시스] 유재형 기자 = 울산 울주군은 23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이순걸 군수와 최인식 신임 이사장, 간부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시설관리공단 이사장 임명장 수여식을 했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공개 모집과 임원추천위원회의 서류심사, 면접심사를 거쳐 임명됐다. 임기는 3년이다.

울주군은 과거 공단 이사장으로 재직한 경험을 바탕으로 공단의 주요 현안과 조직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조직의 안정적인 운영과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 이사장은 지난 2022년 11월 공단 이사장으로 임명됐으며, 1차례 임기 연장으로 올해 10월 말까지 이사장직을 수행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울주군수 선거를 돕기 위해 임기가 9개월 남은 지난 1월30일 이사장직에 물러났다. 이후 군수가 재선에 성공하자 최근에 진행된 공단 이사장 모집에 다시 지원하며 '보은 인사' 논란이 일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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