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 문암항 앞 바다서 낚시하던 40대 여성 물에 빠져 숨져
등록 2026.09.28 08:11:41수정 2026.09.28 08:40:23

사건사고 이미지.(뉴시스DB) *재판매 및 DB 금지
[고성=뉴시스] 이순철 기자 = 강원 고성군 죽왕면 문암항 앞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40대 여성이 물에 빠져 숨졌다.
해경 등에 따르면 27일 오후 5시 30분께 고성 문암항 인근 바다에서 낚시를 하던 40대 여성 A씨가 물에 빠져 심정지 상태로 119구급대에 의해 이송됐으나 결국 숨졌다.
A씨는 일행과 함께 낚시를 하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확인됐다. 해경은 일행 등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