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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아동복지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이어져

등록 2026.09.29 14:31:43

세한농장 박희성·유미경 대표, 노인·아동복지기금 기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한농장 박희성·유미경 대표, 노인·아동복지기금 기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청도=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청도군에 업체들의 각종 기금 기탁이 이어지고 있다.

29일 청도군에 따르면 세한농장 박희성·유미경 대표는 노인복지기금 300만원과 아동복지기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세한농장은 지난 2021년부터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산동개발 이호경 대표도 아동복지기금 300만원과 고향사랑기부금 300만원을 군에 전달했다.

(주)산동개발 이호경 대표, 아동복지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주)산동개발 이호경 대표, 아동복지기금과 고향사랑기부금 기탁 (사진=청도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박권현 청도군수는 “소중한 기금은 어르신과 아이들 모두가 행복한 청도군을 만드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책임감 있게 운용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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