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 빈집 화재…주택 전소 1100여만원 피해
등록 2026.09.29 14:31:45
![[김제=뉴시스] 29일 오전 9시50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9/29/NISI20260929_0002250897_web.jpg?rnd=20260929143000)
[김제=뉴시스] 29일 오전 9시50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사진=전북도소방본부 제공) 2026.09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김제=뉴시스]강경호 기자 = 29일 오전 9시50분께 전북 김제시 용지면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나 35분여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주택 1채(90㎡)와 내부 집기 등이 모두 불에 타 11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불이 난 주택은 거주자가 3년 전부터 개인사를 이유로 비워둔 빈 집이었다.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경위 등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