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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10월 '국과대표 야시장'…매주 금·토요일 열린다

등록 2026.09.30 09:40:00

[영동=뉴시스] 영동전통시장 국과대표 야시장. (사진=영동군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영동=뉴시스] 영동전통시장 국과대표 야시장. (사진=영동군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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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뉴시스]연종영 기자 = 충북 영동군과 영동전통시장상인회는 10월 매주 금·토요일 영동읍 영동전통시장에서 '국과대표 야시장' 이벤트를 벌인다고 30일 밝혔다.

사업명은 '국(악)과 과(일)대표 야시장'이고 국과는 국악과 과일을 의미한다.

난계국악축제 기간(내달 15~18일)에 맞춘 프로젝트인데 영동전통시장의 장이 서는 날(매월 끝자리가 4일과 9일인 날)엔 행사를 진행하지 않는다.

시장 다목적광장 등지에서 행사일 오후 5시부터 밤 10시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통시장 정육점에서 고기를 구매하면 불판을 대여하는 '야장 고깃집'과 먹거리장터, 프리마켓 등을 운영한다.

행사 만족도를 조사한 후 경품을 제공하고 영동전통시장 카카오톡 채널을 추가하면 장바구니를 증정한다.

군과 상인회는 올해 중소벤처기업부 문화관광형시장 공모 사업으로 이 이벤트를 만들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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