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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데헌' 이재, 디올급 드레스 자태…몸매 비결은 '코어 강화'

등록 2026.10.01 00:00:00

[서울=뉴시스]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최근 파리에서 촬영한 드레스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 : 이재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싱어송라이터 이재가 최근 파리에서 촬영한 드레스 사진을 공개하며 건강미를 뽐냈다. (사진 : 이재 SNS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준형 인턴 기자 = 그래미상을 수상한 '골든(Golden)'의 작곡가인 싱어송라이터 이재(EJAE)가 우아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30일 이재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해당 사진에는 "디올과 함께한 하루. 아름다운 새 컬렉션에 날 초대해 준 디올과 조나단 앤더슨에게 감사한다"는 짧은 영문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이재는 검은색 투피스 드레스를 입고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여기에 핑크색 샌들 힐을 매치해 한층 우아하고 세련된 비율을 완성했다.

과거 이재는 미국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는 비결로 K팝 아이돌 트레이닝 시절 실천한 근력 운동을 꼽았다.

이재는 "춤은 강한 코어 근육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댄스 수업 전에는 항상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를 했다"며 "그 덕에 몸이 아주 탄탄해졌다"고 말했다.

윗몸일으키기와 팔굽혀펴기처럼 자신의 체중을 이용하는 근력 운동은 코어 근육 강화와 전신 라인을 다듬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코어 근육은 몸의 중심인 복부, 골반 등을 아우르는 부위로, 이 근육이 단단하게 잡히면 신체의 균형감각이 향상된다. 아울러 척추를 안정적으로 지지해 자세 교정과 요통 예방에도 큰 도움을 준다.

또한 팔굽혀펴기와 윗몸일으키기는 대근육을 동시에 사용하는 전신성 근력 운동이기 때문에, 근육량을 늘리고 기초대사량을 높이는 데 탁월하다. 기초대사량이 높아지면 체지방이 쉽게 쌓이지 않는 체질로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무리하게 횟수만 채우기보다는 정확한 자극 부위에 집중해 자세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보자의 경우 무릎을 대고 하는 팔굽혀펴기나, 반만 올려 신체 부담을 줄인 크런치 동작부터 시작해 점진적으로 강도를 올려나가는 것이 부상 없이 탄탄한 몸매를 다지는 지름길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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