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청, 2027학년 공립 중등교사 267명 뽑는다
등록 2026.09.30 11:17:27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https://img1.newsis.com/2026/07/06/NISI20260706_0002178915_web.jpg?rnd=20260706131844)
[전주=뉴시스]윤난슬 기자 =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뉴시스DB)
2027학년도 공립 중등교사 선발 예정 인원은 총 267명으로, 장애인 구분모집 22명이 포함됐다.
분야별로는 ▲중등학교교사 167명(장애 13명 포함) ▲보건교사 26명(장애 2명 포함) ▲영양교사 12명(장애 1명 포함) ▲사서교사 6명(장애 1명 포함) ▲전문상담교사 24명(장애 2명 포함) ▲특수(중등)교사 32명(장애 3명 포함)이다.
지난해와 비교하면 전체 선발 인원은 59명 감소했다. 중등학교 교사는 115명 줄어든 반면 보건교사는 15명, 영양교사는 2명, 사서교사는 3명, 전문상담교사는 15명, 특수(중등)교사는 21명 각각 증가했다.
사립학교 교사 임용시험은 48개 법인에서 178명의 선발을 도교육청에 위탁했다. 선발 인원은 전년도보다 44명 감소했으며, 제1차 시험은 공립 임용시험과 함께 도교육청이 실시한다.
응시원서는 오는 10월 12일 오전 9시부터 16일 오후 6시까지 5일간 ‘온라인 교직원 채용시스템’을 통해 접수한다.
제1차 시험은 오는 11월 28일 실시하며, 합격자는 12월 29일 오전 10시 발표할 예정이다.
김항윤 도교육청 교원인사과장은 "2027학년도 임용시험이 공정하고 투명하게 치러질 수 있도록 시험 운영 전반을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응시자들은 공고문을 반드시 확인해 원서접수 절차와 시험 일정, 유의사항 등을 숙지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