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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태정 대전시장, 시청 소속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격려

등록 2026.09.30 17:07:03

[대전=뉴시스] 30일 허태정 시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성적을 거둔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6.09.30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 30일 허태정 시장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성적을 거둔 대전시청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사진=대전시 제공) 2026.09.30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허태정 대전시장이 30일 오전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금빛 성적을 거둔 시청 소속 선수들을 초청해 격려했다.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대회에서 오상욱 선수는 펜싱 개인전과 단체전에서 금메달을 따냈고, 박상원·최세빈 선수도 각각 단체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근대5종 이종현 선수는 단체전 금메달과 개인전 동메달을 획득하며 대전시청 선수단의 저력을 보여줬다.

시는 대회 기간 내내 허 시장의 응원 메시지를 담은 숏폼 영상을 전달하며 선수단에 힘을 보탰다.

허 시장은 "여러분의 경기가 아시아를 넘어 세계를 매료시켰다"며 "대전시민 모두가 큰 자부심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있을 전국체전에서도 좋은 결과가 이어지길 바라며,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시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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