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승용 보령시장, 지역 아시안게임 메달리스트 격려
등록 2026.10.06 09:33:15
대천서중 최지운 '금'
충남해양과학고 최가은·김태린 '동'
![[보령=뉴시스] 엄승용 보령시장과 일본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들.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10.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06/NISI20261006_0002256011_web.jpg?rnd=20261006093004)
[보령=뉴시스] 엄승용 보령시장과 일본 아시안 게임 메달리스트들. (사진=보령시청 제공) 2026.10.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보령=뉴시스]유순상 기자 = 엄승용 충남 보령시장이 아시안게임 요트 종목에서 나라와 지역의 위상을 높인 지역 선수들을 격려했다.
엄 시장은 6일 시장실에서 대천서중 3학년 최지운과 충남해양과학고 3학년 최가은·김태린을 만나 2026 일본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를 축하했다.
최지운은 15세 미만 'ILCA4급'에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최가은과 김태린은 19세 이하 청소년 종목 '420급'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엄 시장은 "어려운 훈련과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고 국제무대에서 보령을 빛내준 선수들이 정말 자랑스럽다"며 "이번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더 큰 무대에서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쳐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여러분들의 도전과 성장은 후배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며 "지역 우수 체육 인재들이 꿈을 키우고 세계적인 선수로 성장하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