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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서 대구 7곳 선정 등

등록 2026.10.08 13:19:05

【대구=뉴시스】태양광 발전소 전경이다. 본문 내용과 직접적 연관성은 없다. 뉴시스DB. 2026.10.08 photo@newsis.com 

【대구=뉴시스】태양광 발전소 전경이다. 본문 내용과 직접적 연관성은 없다. 뉴시스DB. 2026.10.08 [email protected]




[대구=뉴시스] 정창오 기자 = 대구시는 전국 햇빛소득마을 2차 공모에 신청한 대구 지역 마을 가운데 1개 마을이 최종 선정됐고 6개 마을은 조건부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햇빛소득마을은 마을 주민이 협동조합 등을 구성해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하고, 전력 판매로 발생한 수익을 마을 복지사업이나 주민 소득으로 환원하는 주민 주도형 재생에너지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는 대구 지역에서 달성군 신청 마을 2곳 중 1곳이 선정되고 1곳이 조건부 선정됐으며 군위군 신청 마을 7곳 중 5곳이 조건부 선정됐다. 나머지 2곳은 사업계획 보완 등을 거쳐 차기 신청을 권고받았다.

◇간송미술관, 한글날 연휴 특별 주간 운영
 
대구간송미술관이 한글날을 맞아 한글날 연계 교육과 국악 공연,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담은 '우리 산, 우리 글, 우리 소리' 특별 주간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11일까지 이어지는 특별 주간에는 '겸재 정선-조선의 눈으로 조선을 그리다' 전시와 함께 한글날 연계 교육과 국악 공연,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관람객을 맞이한다.

전시 연계 교육프로그램으로 성인 대상 심화형 프로그램인 '간송예술강좌', 겸재 정선의 작품을 감상하고 전통 회화의 표현 방법을 통해 직접 그려보는 '나도 겸재'와 국악 공연 '우리 소리'도 펼쳐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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