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 맞은 제주, 주상절리대 북적[뉴시스 앵글]
등록 2026.10.08 14:08:44
11일엔 새벽부터 비 소식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426_web.jpg?rnd=20261008114338)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제주=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에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졌다. 관광객들은 맑은 가을 하늘 아래 주상절리대를 바라보며 제주의 가을 정취를 즐겼다.
이날 제주는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인 가운데 낮 기온이 24∼26도까지 오르며 나들이하기에 무난한 날씨를 보였다. 다만 일부 지역에서는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도 안팎으로 벌어질 전망이다.
제주도관광협회에 따르면 한글날 연휴인 8∼11일에는 약 16만5000명의 관광객이 제주를 찾을 것으로 예상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0.6% 늘어난 규모로, 국내선 이용객은 줄지만 국제선 이용객은 큰 폭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연휴 초반은 대체로 맑거나 구름이 많겠지만 10일부터 흐려지고, 11일에는 이른 새벽부터 늦은 오후 사이 곳에 따라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425_web.jpg?rnd=20261008114338)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외국인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432_web.jpg?rnd=20261008114338)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woo1223@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08/NISI20261008_0021481428_web.jpg?rnd=20261008114338)
[서귀포=뉴시스] 우장호 기자 = 절기상 '한로'인 8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중문관광단지 해안가를 찾은 관광객들이 주상절리대를 감상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2026.10.08.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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