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證, 초고액자산가 비대면 자산관리 서비스 확대
등록 2026.10.14 17:16:24

NH투자증권은 거래의 편리함과 오프라인 자산관리의 전문성을 결합한 '디지털 초고액자산가(UHNW) 전담 서비스'를 고도화하고, 대상을 자산 30억원 이상에서 20억원 이상으로 확대한다고 14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비대면으로 거래를 하면서도 오프라인 영업점 못지않은 깊이 있는 상담과 맞춤 솔루션을 제공한다.
프라이빗뱅커(PB) 경력이 있는 전문 디지털어드바이저(DA)가 투자자의 자산이 어떻게 움직이는지 수시로 살피고 필요한 정보를 선제적으로 챙긴다.
주식이나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뿐만 아니라 세금, 상속·증여, 부동산 같은 복잡한 문제가 생기면 디지털어드바이저가 자산관리컨설팅부와 TAX센터 전문가 등을 연결해준다.
일대일 대면 자산관리 컨설팅과 소규모 프라이빗 온라인 세미나도 운영한다.
NH투자증권은 지난 8월 부동산 세법 개정안 발표를 계기로 마련된 '8.3 부동산 세법 개정안 핵심' 프라이빗 세미나를 시작으로, 주식투자 전략과 최신 시장 변화·이슈를 반영한 다양한 자산관리 컨설팅을 이어가고 있다. 자산관리컨설팅부 전문가가 직접 강의를 맡은 밀착형 소규모 세미나에서는 고객별 맞춤형 주식 컨설팅이 진행된다.
오는 15일에도 UHNW 서비스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해외주식 투자전략 및 대면 컨설팅 3차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해외 증시 흐름을 짚어보고, 개인별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상담까지 이어진다.
VIP 혜택도 더해졌다. 대기 시간 없이 바로 통화하는 패스트콜과 담당 어드바이저 직통 번호 연결을 비롯해 분기별 투자지원금과 거래 캐시백이 지급된다. VIP 초청 행사와 전용 투자 레터링, 화상·유선 세무 및 자산관리 상담도 상시 지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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