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공장서 고온증기 덮쳐, 2명 화상…1명 전신·1명 얼굴
등록 2026.10.20 13:34:00수정 2026.10.20 15:18:24
![[함평=뉴시스] 20일 오전 9시43분께 전남광주 함평군의 한 공장에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20. 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10/20/NISI20261020_0002268416_web.jpg?rnd=20261020132603)
[함평=뉴시스] 20일 오전 9시43분께 전남광주 함평군의 한 공장에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전남광주소방본부 제공) 2026.10.20. [email protected]
[함평=뉴시스]양시원 기자 = 20일 오전 9시43분께 전남광주 함평군의 한 공장에서 작업자 2명이 화상을 입었다는 119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전신에 화상을 입은 A(60대)씨와 안면부 등에 화상을 입은 네팔 국적 B(30대)씨를 병원으로 이송했다.
당국은 A씨와 B씨가 폐비닐을 녹이는 작업 도중 고온의 증기에 화상을 입은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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