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산업진흥협회장 맡은 조현민 한진 사장 "공공·민간 혁신기술 가교 될 것"
등록 2026.10.23 14:07:29
국제치안산업대전 찾아 교류
"미래 치안산업 도약 구심점"
![[서울=뉴시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을 맡고 있는 조현민 한진 사장이 지난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치안산업대전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한진 제공) 2026.10.2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3/NISI20261023_0002272171_web.jpg?rnd=20261023140519)
[서울=뉴시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을 맡고 있는 조현민 한진 사장이 지난 21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국제치안산업대전 현장을 방문했다. (사진=한진 제공) 2026.10.2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류인선 기자 =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초대 회장을 맡고 있는 조현민 한진 사장이 국제치안산업대전에 참석해 주요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23일 한진에 따르면 조 사장은 지난 21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 총회에 참석한 뒤 치안·보안·안전 산업 전문 전시회인 국제치안산업대전 현장을 방문했다.
경찰청이 주최하는 이 전시회에서 조 사장은 첨단 치안 기술과 국내 산업 현황을 확인하고 주요 기관 및 업계 관계자들과 교류했다.
조 사장은 이날 총회에서 "협회가 공공 치안과 민간 혁신기술을 잇는 든든한 가교이자, 미래 치안산업 도약의 구심점이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이는 지난 9월 창립 총회 취임사에서 "국민이 누리는 평온한 일상을 지키기 위해서는 예측하기 어려운 다양한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비해야 하며, 이를 위해 치안 현장의 역량과 첨단기술·산업의 뒷받침이 함께 필요하다"고 강조한 기조의 연장선이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지난달 15일 스탠포드호텔서울에서 창립총회를 열었다. 초대 회장은 조 사장이 맡는다.
한국치안산업진흥협회는 이번 국제치안산업대전에서 홍보 부스를 운영하며 협회를 소개하고 신규 회원사를 유치하기 위한 활동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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