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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효섭, 홍화연과 강렬한 첫 만남…'파이널 테이블' 1.9% 출발

등록 2026.10.25 15:18:07

안효섭, 홍화연과 강렬한 첫 만남…'파이널 테이블' 1.9% 출발


[서울=뉴시스] 이종희 기자 = 배우 안효섭 주연의 JTBC 토일드라마 '파이널 테이블'이 1%대 시청률로 출발했다.

2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파이널 테이블' 첫 회 시청률은 1.9%(전국 기준)으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천재 셰프 강한(안효섭)과 레스토랑 오너 최송이(홍화연)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미국으로 떠나기 전 강한은 어린 시절 추억이 있었던 레스토랑 파밀리아로 향했다. 하지만 파밀리아에서 먹은 음식들의 맛과 상태는 처참했다. 소중한 추억이 훼손당한 기분이 든 강한은 주방에 들어가 "파밀리아의 이름을 더럽혔다"며 분노했다.

강한의 한 마디는 파밀리아의 오너가 된 최송이는 상처를 받었다. 아버지 최승효 셰프가 세상을 떠난 뒤 어려운 사정 속에서 홀로 식당을 지켜오던 최송이는 결국 울음을 터트렸다. 설상가상 주방에 매달려 있던 주방용 소화기가 갑작스럽게 폭발하면서 파밀리아는 더욱 아수라장이 되어버렸다.

또한  최승효 셰프의 죽음으로 이미지 타격을 입은 평연그룹은 쇄신을 위해 요리 서바이벌 제작에 돌입해 향후 전개에 기대감을 높였다.

'파이널 테이블'은 최고의 한국인 요리사를 뽑는 '더 테이블: K 셰프 2026' 대회를 위해 전 세계에서 모인 한국인 셰프들이 벌이는 뜨거운 경쟁을 담은 드라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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