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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 아카데미 '차인표 특강'…강연·피아노연주 어우러진 무대

등록 2026.10.25 16:56:06

피아니스트 문아람, 베우 강희수 출연

[칠곡=뉴시스] 칠곡아카데미 차인표 특강 포스터.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2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칠곡아카데미 차인표 특강 포스터. (사진=칠곡군 제공) 2026.10.2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칠곡=뉴시스] 박홍식 기자 = 경북 칠곡군은 다음 달 5일 교육문화회관에서 '칠곡아카데미' 차인표 특강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차인표, 피아니스트 문아람, 배우 강희수가 참여해 색다른 무대를 선보인다.

강연과 피아노 연주, 낭독극이 어우러지는 공연은 관람객들에게 진한 감동과 울림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우리 모두는 자신의 이야기를 쓰는 작가입니다'를 주제로 누구나 자신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삶의 주인공이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배우 겸 작가인 차인표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관객들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각자의 이야기가 지닌 의미와 가치를 되새기는 기회가 된다.

티켓 예매는 29일 오전 10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1인 2장까지 예매 가능하다.

예매를 못할 경우 당일 현장 선착순 입장도 가능하다.
 
칠곡군은 군민의 문화 의식 함양을 위해 다양한 분야의 명사를 초청해 강연을 하는 '칠곡아카데미' 프로그램을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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