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포천·군포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
등록 2026.10.26 09:54:36
27일 포천시·30일 군포시서

경기도 북부청사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경기도는 오는 27일 포천시와 30일 군포시에서 주거 관련 법률·금융 분야 상담을 제공하는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을 실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은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거나 관련 지원제도에 대한 정보가 필요한 도민과 상담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경기도 주거복지센터와 시군 주거복지센터, 신용회복위원회, 경기중앙지방법무사회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상담을 진행한다.
주요 상담 내용은 주거지원 제도 안내, 주거 관련 법률문제, 개인 신용회복 등이다. 도민들이 자신의 상황에 맞는 지원제도를 확인하고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내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6월 안산시를 시작으로 고양·부천·평택·성남·시흥시 등 6개 시에서 이동상담을 진행했다.
임현숙 경기도 주거복지팀장은 “지난 6월부터 6개 시에서 이동상담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시군 및 관계기관과 협력해 도민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주거복지 서비스를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찾아가는 상담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