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전남광주통합시, 아시아 5개국 공무원에 '인권행정' 전수

등록 2026.10.26 14:42:13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전남광주를 찾아 '지방정부 인권행정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광주특별시 제공) 2026.10.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전남광주를 찾아 '지방정부 인권행정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사진=전남광주특별시 제공) 2026.10.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전남광주=뉴시스]변재훈 기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아시아 5개국 공무원들에게 인권 도시의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며 '국제 인권 협력' 강화에 나섰다.

통합특별시는 방글라데시·스리랑카·투르크메니스탄·키르기스스탄·파키스탄 등 아시아 5개국 공무원 15명이 전남광주를 찾아 '지방정부 인권행정 역량강화' 과정에 참여했다고 26일 밝혔다.

한국국제협력단(KOICA)의 다국가 글로벌 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한 이들은 전날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전남광주의 선도적인 인권 정책 사례를 익혔다.

연수단은 방문 첫 날인 전날 5·18민주화운동기록관과 옛 전남도청 등 5·18 사적지를 둘러보고, 이날 시 광주청사에서 인권행정 특강을에 참여했다.

시는 글로벌 민주·인권·평화 도시로서 앞으로도 인권 행정의 경험과 가치를 아시아에 널리 알릴 계획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