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니어스' 장동민, 독서에 대한 남다른 철학 공개
등록 2026.10.28 12:22:00
![[서울=뉴시스] 구해줘! 홈즈 (사진=MBC 제공) 2026.10.28.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5887_web.jpg?rnd=20261028093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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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코미디언 장동민이 책을 읽지 않는 철학을 공개했다.
29일 방송되는 MBC TV '구해줘! 홈즈'에서는 충남 아산 신도시 임장에 나선다.
이날 방송에서는 아산 출신 장동민과 MBC 아나운서 듀오 박소영, 강다은이 아산으로 떠난다.
서울에서 KTX로 단 40분이면 닿는 충남 아산을 찾는다. 아산은 KTX와 수도권 전철 1호선을 이용할 수 있는 데다, 삼성, 현대 등 국내 굴지의 대기업이 자리 잡고 있어 풍부한 일자리와 교통 편의성을 두루 갖춘 도시다.
세 사람은 배방 신도시에 자리한 주택단지를 찾는다. 이곳은 초·중·고등학교 모두 걸어서 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데다, 삼성디스플레이로 향하는 통근버스 정류장까지 갖췄다.
집에 들어서자 감성적인 인테리어가 세 사람을 반긴다. 게다가 집 곳곳에 테이블이 놓여 있어 어디서든 여유롭게 독서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다락으로 올라가는 길에는 코엑스 별마당 도서관을 떠올리게 하는 책장이 펼쳐져 감탄을 자아낸다.
이에 장동민은 책을 읽지 않는 자신만의 독특한 철학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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