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음주운전 전력 3차례…누범 기간 또 만취운전 30대 구속

등록 2026.10.28 12:16:34수정 2026.10.28 13:04:24

마사지업소서 현금 훔치기도

음주운전 전력 3차례…누범 기간 또 만취운전 30대 구속


[충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충북 충주경찰서는 누범 기간 중 음주운전을 한 혐의(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로 A(30대)씨를 구속했다고 28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7일 새벽 충주시에서 만취 상태로 승용차를 운전한 혐의를 받고 있다.

당시 A씨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 취소 수준이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동종 전과가 있는 A씨는 누범 기간 중 또다시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10년 이내 음주운전 전력만 세 차례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충주의 한 마사지 업소에서 현금 10여만원을 훔친 혐의(절도)로 지난 26일 긴급체포되기도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