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농협, 경주서 영호남 상생장터…최대 30% 할인
등록 2026.10.28 15:01:31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서 전남 농산물 홍보
사과·멜론·샤인머스켓·레몬·바나나 등 판매
![[무안=뉴시스]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진행하는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행사에 참여해 전남광주 광역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와 '오매향' 홍보에 나선다. (이미지=전남농협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8/NISI20261028_0002276395_web.jpg?rnd=20261028145153)
[무안=뉴시스] 농협중앙회 전남본부는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진행하는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 행사에 참여해 전남광주 광역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와 '오매향' 홍보에 나선다. (이미지=전남농협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무안=뉴시스]이창우 기자 = 농협중앙회 전남본부가 영호남 화합 행사에서 전남광주 광역농산물 브랜드를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선다.
28일 농협전남본부에 따르면 30일부터 11월1일까지 경주엑스포대공원 천마광장에서 열리는 '영호남 상생협력 화합대축전'에 참여해 농수특산물 상생장터를 운영한다.
행사에서는 전남광주 광역농산물 브랜드 '상큼애'와 '오매향'의 우수 농산물을 선보인다.
'상큼애' 대표 품목인 사과·멜론·샤인머스켓과 '오매향' 품목인 레몬·바나나 등을 시중 판매가격보다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2022년부터 매년 열리는 이번 축전은 '상생을 넘어, 대한민국의 미래로!'를 슬로건으로 영호남 화합을 도모하며 농수특산물 장터와 작가 교류전, 인공지능(AI) 체험존, 문화예술 공연 등으로 꾸며진다.
이광일 농협전남본부장은 "다양한 소비 촉진 행사를 통해 전남의 우수 농산물을 합리적인 가격에 맛볼 수 있도록 하고 농심천심(農心天心) 실천으로 농업·농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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