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공단, 11월 '노사 상생의 달'…신뢰·협력 강화
등록 2026.11.02 09:32:51
존중 문화 확산…표어 공모·어울림 한마당 등 행사
![[원주=뉴시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12/NISI20261012_0002260662_web.jpg?rnd=20261012110019)
[원주=뉴시스] 한국도로교통공단 전경.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원주=뉴시스]이덕화 기자 = 한국도로교통공단이 노사 간 상생 문화를 정착시키고 건강한 조직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11월을 '노사 상생의 달'로 지정해 운영한다.
도로교통공단은 노동조합과 함께 참여형 행사를 열어 서로 존중하는 조직 전반에 확산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구성원들이 노사관계의 의미를 되새기고 각자의 역할과 입장을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상생 표어 공모와 우수 지방조직 선정·시상, 노무 퀴즈 골든벨, 노사 화합 어울림 한마당 등이다.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배려와 양보의 가치를 공유할 예정이다.
김희중 이사장과 박무혁 노동조합 위원장은 "열린 대화와 상호 존중을 바탕으로 직원들의 근무 여건과 복지 향상을 위해 함께 노력해 왔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양보와 배려의 가치를 공유하고 서로 신뢰하는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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