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7학년도 대구 유·초·특수교사 1차 임용시험…7일 실시
등록 2026.11.02 10:28:51수정 2026.11.02 13:02:33
공립 617명 지원 평균 경쟁률 3.5대 1
스마트워치 등 모든 전자기기 소지 불가

[대구=뉴시스] 박준 기자 = 2027학년도 대구시 공립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초등)교사 임용후보자 선정경쟁시험 제1차 시험이 오는 7일 대구동중학교에서 실시된다.
2일 대구시교육청에 따르면 1차 시험은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40분까지 실시된다.
시험과목은 ▲1교시 교직논술 ▲2교시 교육과정A ▲3교시 교육과정B다. 1교시는 논술형, 2~3교시는 단답형, 서술형으로 치러진다.
1차 시험은 공립 617명(선발인원 176명)이 지원해 평균 3.5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1차 시험 합격자는 분야별 선발인원의 1.5배수인 257명을 선발한다. 사립은 18명(선발인원 6명)이 지원해 평균 3.0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1차 시험 합격자는 법인별 선발인원의 3~5배수인 14명을 선발한다.
응시자는 수험표와 신분증(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주민등록번호가 기재된 여권, 장애인등록증 중 1개) 및 지워지거나 번지지 않는 동일한 종류의 검은색 필기구를 준비 후 시험 당일 오전 8시30분까지 시험실로 입실해야 한다.
시험실 소지(반입)금지 물품은 휴대전화, 태블릿PC, 전자사전, 디지털전자시계, 스마트워치 등 웨어러블 기기, 전자담배, 이어폰, 스마트 글래스 등 모든 통신·전자기기다.
1차 시험 합격자는 오는 12월9일 대구교육청 누리집에 발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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