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산군, 美박람회서 245만 달러 인삼수출 양해각서 체결
등록 2026.11.02 10:41:10
2026 서플라이사이드 글로벌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플라이사이드 글로벌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금산군 부스를 방문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금산군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1/02/NISI20261102_0002280157_web.jpg?rnd=20261102103001)
[금산=뉴시스] 조명휘 기자 =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서플라이사이드 글로벌에서 현지 바이어들이 금산군 부스를 방문해 상품을 살펴보고 있다. (사진= 금산군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군에 따르면 수출 상담을 벌인 결과 6건에 대한 현장 계약이 이뤄졌다. 상담 품목은 홍삼 농축액과 스틱 제품, 인삼 음료 등이다. 원료 공급을 원하는 제조사와 완제품 유통을 검토하는 바이어가 고르게 찾았다고 설명했다.
박람회에는 금산 지역 인삼 제조업체 10곳이 금산인삼 공동홍보관에 참가했다. 현지 바이어들은 섭취 편의성과 영문 라벨을 제작한 제품에 대해 관심을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군은 이날 추가로 로스앤젤레스 부에나파크에서도 수출상담회를 열고 현지 유통망 입점 협의를 벌일 계획이다.
문정우 군수는 "통역과 서류 작업을 지원해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현지 규정에 맞춘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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