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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소식]청소년문화의집, 노인요양원 봉사활동 운영 등

등록 2026.11.02 14:29:36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운영. (사진=합천군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경남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 운영. (사진=합천군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합천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최근 적중면 소재 미타노인요양원에서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노인요양원 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2일 밝혔다.

청소년 그룹활동 지원사업은 지역사회를 기반으로 청소년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자기주도적 역량과 공동체 의식을 함양할 수 있도록 동아리 활동을 돕는다.

올해 처음 추진된 이번 사업은 어린이집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국가유공자를 위한 영양 간식 나눔봉사에 이어 이번 노인요양원 봉사활동까지 총 3회에 걸쳐 진행됐다.

◇합천박물관, 제4기 교과서 가족 답사대 개최
[합천=뉴시스] 합천박물관 제4기 교과서 가족 답사대. (사진=합천군 제공)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합천=뉴시스] 합천박물관 제4기 교과서 가족 답사대. (사진=합천군 제공)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합천군 합천박물관은 최근 관내외 초등학생과 보호자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4기 합천박물관 교과서 가족 답사대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2일 밝혔다.

교과서 가족 답사대는 초등학생 자녀와 보호자가 함께 교과서 속 문화유산을 현장에서 직접 보고 체험하는 합천박물관의 대표 가족 교육 프로그램이다. 올해 네번째 기수를 맞았다. 프로그램은 '흙으로 만나는 문화유산-토기조각에서 도자기까지'를 주제로 박물관 체험과 현장 답사를 연계해 운영됐다.

참가 가족들은 토기와 도자기의 차이, 흙이 그릇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배우는 수업을 들은 뒤 토기를 복원해 다육식물을 심는 나만의 화분만들기 체험수업을 했다. 도예공방에서 도자기 제작 체험이 이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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