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정보공사, 아름다운가게와 두 번째 나눔 바자회 개최
등록 2026.11.02 15:28:14

이번 행사는 나눔문화 확산과 탄소저감 실천을 위해 지난 4월에 이어 두 번째로 열리는 것이다.
LX 임직원들은 행사에 앞서 지난 10월 한 달간 도서, 의류, 잡화 등을 자발적으로 기부했다. 기부 물품과 함께 지역 생산품 등을 함께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은 LX 명의로 지역 사회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기부될 예정이다.
앞서 첫 바자회에는 임직원과 지역 주민 207명이 참여해 674점의 물품을 판매했다. 기부 물품의 재순환을 통해 소나무 7그루를 심은 것과 같은 효과인 탄소 약 58kgCO2eq(이산화탄소로 환산 시 58kg에 해당)를 줄였고 수익금 전액은 선덕보육원과 지역아동센터연합회, 군산성폭력상담소에 기부돼 아동·청소년 복지와 인권 향상에 쓰였다.
신서범 LX 경영지원본부장은 "다시 쓰이는 물건 하나 하나가 탄소를 줄이고 다가오는 겨울 소외된 이웃에게 따뜻한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