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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생·소상공인·노동·기업지원' 대전시 비상임특보 4명 위촉

등록 2026.11.02 16:19:36

민선 9기 현안 해결 위해 분야별 시정 자문 역할

[대전=뉴시스]대전시는 민선 9기 현안 과제 해결 등 시정 추동력 확보를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4명에게 위촉장을 줬다. 2026.11.0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대전시는 민선 9기 현안 과제 해결 등 시정 추동력 확보를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4명에게 위촉장을 줬다. 2026.1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곽상훈 기자 = 대전시는 허태정 시장이 시청 응접실에서 민선 9기 현안 과제 해결 등 시정 추동력 확보를 위해 비상임특별보좌관 4명에게 위촉장을 줬다고 2일 밝혔다.

위촉대상은 조병제 민생특별보좌관(전 ㈜다윈 대표이사), 김영구 소상공인특별보좌관(현 대전상인연합회 사무처장), 전근배 노동특별보좌관(현 전국운수서비스산업노조 대전지역본부 의장), 송형태 기업지원특별보좌관(전 세종벤처기업협회 회장)이다.

비상임특보는 조례에 따라 2년 임기로 무보수로 활동하며 시정 주요 현안 등에 대한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특히 민생·소상공인특보는 골목상권과 민생경제 회복을, 노동특보는 노동 현장의 의견 수렴과 노사상생을, 기업지원특보는 지역 기업 지원과 투자 활성화를 위한 정책 자문을 맡아 민선 9기 시정 발전에 힘을 보탤 것으로 기대된다.

허 시장은 "민생과 경제 현장의 목소리를 시정에 담아내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위촉장을 받으신 네 분의 특보가 각 분야에서 시민과 시정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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