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 공장서 30대 외국인 근로자 기계에 끼여 숨져
등록 2026.11.03 07:11:16수정 2026.11.03 07:50:53

[영동=뉴시스] 서주영 기자 = 2일 오후 5시27분께 충북 영동군 황간면의 한 콘크리트 블록 제조 공장에서 인도네시아 국적의 근로자 A(30대)씨의 상반신이 기계에 끼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심정지 상태의 A씨를 꺼내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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