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삼척서 1t 트럭에 치인 60대 중상…병원 이송

등록 2026.11.03 07:24:01수정 2026.11.03 07:54:23

[삼척=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 119 구급차 출동 삽화. (사진=뉴시스 DB).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삼척=뉴시스]이덕화 기자 = 강원 삼척시의 한 도로에서 1t 트럭에 치인 60대 여성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2일 오후 5시54분께 삼척시 조비2동 마을회관 앞 도로에서 포터 트럭이 보행자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보행자 A(69)씨가 혈압 저하와 양측 정강이 개방성 골절과 왼쪽 대퇴부 변형 등 중증외상을 입었다.

A씨는 삼척의료원으로 이송돼 1차 처치를 받은 뒤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으로 전원됐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