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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공장 사무동서 폭발음 동반 불…인명피해 없어

등록 2026.11.03 20:45:45수정 2026.11.03 22:06:24

[장성=뉴시스]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1.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으며 인명피해는 없었다. (사진=전남광주 소방본부 제공) 2026.11.0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장성=뉴시스]변재훈 기자 = 3일 오후 6시37분께 전남광주 장성군 한 고철 가공처리 공장 사무동에서 폭발음과 함께 불이 나 출동한 소방 당국에 의해 1시간11분만에 꺼졌다.

이 불로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사무동 1동 77㎡와 집기류가 모두 탔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공장 관계자를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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