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양열 가로등 설치하던 30대 작업자 추락…생명에는 지장없어
등록 2026.11.05 08:20:28

5일 전남광주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21분께 장성군 남면에서 30대 남성 A씨가 고가크레인을 통해 작업하다 7m 아래 지면으로 추락했다.
이 사고로 턱 등을 다친 A씨가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A씨는 고가크레인 바스켓에 올라타 태양열 가로등을 설치하던 중 이같은 사고를 겪은 것으로 잠정 파악됐다.
당국은 목격자 등을 상대로 구체적인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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