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츠아이, 잇단 북미 투어 연기 "메간 뇌진탕 회복 중"
등록 2026.11.06 13:37:35
![[서울=뉴시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 레코드 제공) 2026.10.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10/29/NISI20261029_0002277399_web.jpg?rnd=20261029130134)
[서울=뉴시스] 캣츠아이. (사진 = 하이브-게펜 레코드 제공) 2026.10.29.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6일 하이브-게펜에 따르면, 캣츠아이는 전날(현지시간) 예정됐던 미국 시카고 유나이티드 센터 공연과 오는 7일 미니애폴리스 타겟 센터 공연을 미루기로 결정했다.
앞서 지난 3일 디트로이트 공연 역시 메간의 건강 문제로 시작 직전 연기된 바 있다. 소속사는 메간이 뇌진탕 회복 단계에 있으며, 의료진의 권고에 따라 일정을 재조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메간은 "끝까지 무대에 서고 싶었지만 충분한 회복이 필요하다는 의료진의 강력한 권고를 받았다"며 사과했다. 함께 투어를 돌던 멤버 다니엘라, 라라, 윤채도 "3인으로라도 공연을 이어가려 했으나 통제할 수 없는 상황 등으로 진행이 어렵게 됐다"며 양해를 구했다.
현재 캣츠아이는 멤버 마농과 소피아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연기된 공연 일정은 추후 공지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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