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만원일 때 샀다"…비트코인·미국주식 거쳐 100억 자산 일군 전직 교수
종잣돈 5000만원으로 시작해 100억원대 금융 자산을 일군 최성락 전 동양미래대 교수가 자신의 투자 경험과 자산 형성 과정을 상세히 공개했다.
구독자 약 16만명을 보유한 유튜브 채널 '쩐문가'에 지난 26일 공개된 영상에서 최 전 교수는 "2011년께 1억원을 모았고, 차를 사고 남은 돈 중 약 5000만원으로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최 전 교수는 저PBR주와 배당주, 공모주, 선물·옵션 등 다양한 투자 방식을 시도하다 2014년부터 미국과 중국 주식에 장기 투자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