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상우 미국 옷가게 입장 거부 "아시아 스타 몰라봐"
등록 2026.08.28 09:25:29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권상우가 미국에서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매장에 갔지만 입장을 거부당했다.
권상우는 최근 아내인 배우 손태영 유튜브 채널에서 미국 뉴욕에 가 평소 좋아하는 패션 브랜드 매장 앞에서 "내 최애 브랜드"라며 들뜬 모습을 보였다.
다만 권상우는 매장에 들어가지 못했다. 마감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아 입장하지 못한 것이다.
손태영은 "저희 왔는데 (마감이) 10분 남았다고 안 들여보내주더라"고 했다.
또 "우리 뉴저지에서 왔다고 10분 만에 고르겠다고 했는데도 안 된다더라. 아시아의 스타를 몰라봤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아쉬워했다. 그는 "뺀찌 먹었다. 10분 뒤에 닫는다 해서 5분 안에 산다고 했는데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후 카페에 간 두 사람은 또 한 번 난감한 상황을 맞이했다.
손태영은 "여기도 2분 뒤에 닫는다더라. 그래서 앉아서 못 먹는다"고 말하며 음료를 포장해서 나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