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G, 엔비디아와 후속 실무협의 본격화…30명 워킹그룹 美본사 방문
LG그룹이 엔비디아와 피지컬 인공지능(AI) 협력을 구체화하기 위한 후속 실무 협의에 나선다.
구광모 LG그룹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회동한 지 약 2주 만에 주요 계열사 경영진과 실무진이 미국 엔비디아 본사를 찾으며, 양사 간 후속 협의도 속도를 내고 있다.
◆구광모-젠슨 황 회동 2주 만에 미국 본사행
22일 업계에 따르면 LG전자, LG이노텍, LG CNS, LG AI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LG 워킹그룹은 22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클라라에 있는 엔비디아 본사를 방문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