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산모 배려 부족" vs "과한 참견"…둘째 얻은 오타니, 뜻밖의 '연년생 논란'
일본 야구계의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다저스)가 둘째 아이 출산 소식을 알린 가운데, '연년생' 출산을 두고 논쟁이 벌어졌다.
지난 22일 일본 오리콘뉴스는 오타니가 지난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둘째 아이 출산 소식을 밝힌 후 일각에서 비판적인 의견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오타니는 2024년 2월 농구선수 출신 다나카 마미코와 결혼했고, 지난해 4월 첫째 딸이 태어났다. 이번 출산 소식으로 오타니의 자녀는 연년생 남매가 됐다.
오타니를 향한 축하가 이어졌지만 일부 누리꾼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연년생 출산은 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