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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식]군 웅양면, 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등

등록 2026.06.26 11: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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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뉴시스] 거창군 웅양면,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6.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 웅양면,올해 첫 아기 탄생 축하 방문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6. 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서희원 기자 = 경남 거창군 웅양면은 지난 25일 강선길 웅양면장, 배낙준 이장협의회장, 김문호 주민자치회장, 이지영 체육회장 등과 함께 2026년 웅양면 첫 출생아 가정을 방문해 출생의 기쁨을 나누고 축하의 마음을 전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태어난 아기는 올해 웅양면에서 처음 태어난 아기로, 주민들 사이에서도 웅양면에 새 생명이 찾아왔다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지며 축하와 응원이 이어졌다.

이날 방문에는 부모에게 축하 인사와 기념 선물을 전하고, 출산 이후 필요한 행정 절차와 출산·양육 지원사업을 안내하는 등 실질적인 도움을 더했다.

◇ 현대로템, 여름이불로 사랑 나눔 실천
[거창=뉴시스] 거창군 북상면과 30년 넘는 인연 현대로템, 여름이불로 사랑 나눔 실천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6. 2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거창=뉴시스] 거창군 북상면과 30년 넘는 인연 현대로템, 여름이불로 사랑 나눔 실천 (사진=거창군 제공) 2026. 06. 2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경남 거창군 북상면은 최근 현대로템의 따뜻한 후원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어르신 20가구에 여름이불을 전달하며 훈훈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현대로템은 북상면과 1994년 자매결연을 맺은 이후 30년이 넘는 세월 동안 정기적으로 상호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사업은 현대로템 산하의 3사랑회 회원들이 매월 급여 일부를 모아 마련한 기부금으로 추진됐다.

이번에 전달된 여름이불은 북상면 복지이장들이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전달했으며, 단순한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을 꼼꼼히 살피고 안부를 나누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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