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축구의 신' 메시의 산책 축구…63% 걷고, 25% 서 있는다
시간이 거꾸로 흐르는 '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아르헨티나)의 산책 축구가 화제다.
최근 글로벌 스포츠매체 디 애슬레틱에 따르면, 메시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전체 경기 시간의 63%를 산책하듯 걸어 다닌 것으로 나타났다.
더 놀라운 건 25%는 그냥 서 있었다는 것이다.
세계 최고 선수들이 겨루는 월드컵 무대에서 경기 중 25% 시간을 서 있었다는 건 평범한 선수에겐 이해하기 힘든 행동이다.
메시가 조깅한 시간은 8.6%로, 평균(23%)치에 한참 모자란다. 러닝은 2.8%, 스프린트는 고작 0.1%다.